서든어택 윈도 비스타 블루스크린 문제

서든어택 블루스크린

바로 전 게시물에서 서든어택 로그인을 하자마자 블루스크린이 뜬다고 했었죠.
이거 비스타 업뎃을 하니 아무문제없이 로그인은 됩니다.
게임은 아직 실행 안 해봤지만, 문제는 없을 것 같네요.

하아, 비스타 사용한지 한달도 안 됐는데 점점 싫어지고 있네요.
빨리 윈도7로 갈아타야하나...

by 천영天影 | 2009/09/25 22:03 | 게임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반갑다!

반갑다, 블루스크린.
윈도98 이후로 처음 만나는 것 같구나.
그런데 난 서든어택 로그인을 했을 뿐인데 왜 네가 나오는 것이니?
그것도 두 번 연속으로.
겁나서 겜 하는 걸 포기했잖니.

......

윈도 비스타를 사용하는데 블루스크린을 만났습니다.
뭐랄까, 좀 당황스럽네요.

by 천영天影 | 2009/09/23 00:06 | 잡담 | 트랙백(1) | 덧글(1)

방 청소

아, 아름다운 풍경이여.
이대로는 돼지우리가 되겠다는 생각에 오랜만에 정리 및 청소를 해보았다.

그 결과

by 천영天影 | 2009/09/22 02:01 | 잡담 | 트랙백 | 덧글(2)

닉네임 모에화

by 천영天影 | 2009/09/18 23:28 | 트랙백 | 덧글(2)

kotaro oshio - dramatic tour 2003 live dvd

알바 월급 받자마자 지른 코타로 오시오 드라마틱 콘서트 dvd가 드디어 오늘 도착했습니다.
매일 조그마한 화면으로 보다가, 큰 화면으로 보니 감동의 눈물이....
주문한건 거의 2주 전인데 구매대행이라 이제야 오네요.

일단 오늘은 맛만 봤고, 본격적인 관람은 다음주에 해야겠습니다.
알바 휴일날 여유있게 봐야지요.

그리고 같이 딸려온 것

by 천영天影 | 2009/09/18 22:48 | 음악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커맨드 앤 컨쿼 : 레드얼럿2

아주 오래 전 레드얼럿2에 관한 포스팅을 했었죠.



레드얼럿2 오프닝 영상입니다.
이걸 보니 예전 C&C 레드얼럿2가 발매되기 전,
동영상을 다운받기 위해 노력하던게 기억나네요.
모뎀을 쓰던 당시, 하루종일 받고 있을 수는 없었죠.
그래서 1주일 정도 나눠서 받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정작 분량은 2분 정도, 위 동영상에서 자유의 여신상이 나오는 부분부터 시작되는 적은 양이었지만,
그것만으로도 가슴을 설레게 하기엔 충분했었죠.

그리고 발매 당일 정품을 구입했었습니다.
(그때 친구에게 돈을 빌렸지만, 왠지 갚은 기억은 없는 듯...)

오프닝을 보니 오랜만에 하고 싶어지지만,
그간 성능이 딸려서 못했던 제너럴이나 c&c3를 하는 게 더 낫겠네요.

어쨌든 이것도 추억의 게임.

by 천영天影 | 2009/09/14 02:01 | 게임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외할아버지께서 돌아가셨습니다.

며칠전 외할아버지께서 돌아가셨습니다. 
그동안 암으로 고생하셨고, 이번주를 넘기지 못할 거란 얘기도 들어서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었지만, 그래도 소식을 듣는 순간 놀랄 수밖에 없었습니다. 
 
2년 전 첫 휴가를 나와 뵈었을 때는 암에 걸리셨다지만 건강하게 보이셨습니다. 
1년 전 휴가를 나왔을 때는 비록 밥을 못 드시고 죽을 드셨지만, 
그래도 여전히 건강해 보이셨습니다. 
하지만 불과 2주전 찾아뵈었을 때는 정말 안타까워 눈물이 날 정도였습니다. 
너무 마르셔서 뼈밖에 없으시더군요. 1년 전과는 다른 모습이셨습니다. 
일어나는 것도 버거워하시고, 밥도 거의 못 드시고, 진통제로 마약을 쓰시기까지. 
 
그때 저와 제 동생의 세례명을 물어보시는데, 정말 섬뜩했습니다. 
(외가는 천주교를 믿습니다. 저와 동생 역시 어머니 영향으로 천주교 신자이죠.) 
마치 '올라가면 너희 모두를 위해 하느님께 기도하겠다'라고 말씀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그분께서는 가실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걸 아셨나봅니다. 
병원에서는 입원을 하라고 권하셨는데, 
끝까지 집에 계시길 고집하셨다 합니다. 
마지막 가는 곳은 병원이 아니라 집이고 싶다고. 
그저 자연스럽게 가시고 싶다고. 
 
결국 그분은 외할머니를 품에 안은 채 돌아가셨다고 합니다. 
 
 
입관하실 때 돌아가신 할아버지를 뵈었는데, 
너무 인형같으셔서 놀라고 안타까웠습니다. 
몸도 뻣뻣하기 되시어 천으로 모두 감싸고 나니 마네킹 같아서 정말..... 
 
외할아버지는 경찰이셨고, 덕이 많고 좋으신 분이셨습니다. 
외가가 있는 지역에서 치른 장례식 중에서 가장 많은 사람이 오셨다고 하는군요. 
장례미사를 치뤄주신 신부님도 그렇게 언급하셨고요. 
외할아버니는 성당묘지, 전망이 좋은 곳에 잠드시게 되었습니다. 
 
일이 있어서 저는 3일장만 치르고 삼오제는 치르지 않고, 
아래 혼자 먼저 내려왔습니다. 
하지만 허허 웃으시는 외할아버지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하네요. 

by 천영天影 | 2009/09/13 01:12 | 트랙백 | 덧글(2)

기타를 쳐봤다2 : Isato Nagakawa - Tree Circle

Tree_Circle.mp3



이사토 나가카와의 tree circle 연주 녹음한 것.
2절은 빼버리고 1절 부분만으로 끝까지 쳤다.
어차피 2절도 반복부분이니까....(사실 2절까지 쳐도 잘 칠 수 있을 것 같지가 않다.)
처음 인트로 부분이 좀 더 빨랐어야 했는데, 좀 아쉽다.

이 곡은 기아 자동차 로체의 광고에서도 사용되었다고 하는데,
한창 광고가 나올 때 난 군대에 있었으므로 그 광고는 보지 못했음.

정말 좋은 곡인데 너무 망쳐놓은 것 같아서 나 스스로가 좀 한심하다.
이번에도 mp3로 녹음했음.
튜닝은 DAF#BD

by 천영天影 | 2009/09/06 01:51 | 음악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노트북을 새로 장만했습니다.

어제 노트북을 하나 장만했습니다.
5년여동안 사용했던 노트북이여, 안녕.

hp pavilion dv7이란 모델인데,
성능이 참 아름답더군요.
일단 액정은 17인치 와이드(16:10인지 16:9인지 잘 모르겠네요.)

cpu : Intel(R) Core(TM) Duo CPU P8600@2.40GHz
ram : 4GB
graphics : NVIDIA GeForce 9600M GT 512MB
HDD : 250Gb+250GB=500GB(하드 2개)
기타 등등

가격은 120만원 들었습니다.
리퍼(?)된 거라 원가보다 엄청 싸게 샀죠.
(아저씨 말로는 원가가 170만이라던가....)

방이 좁아 데스크탑 대용의 노트북을 사려 했는데,
처음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좋은 성능의 컴을 사게 되었습니다.
역시 발품팔며 돌아다녀보니 이런 행운도 있네요.

by 천영天影 | 2009/09/06 01:20 | 잡담 | 트랙백 | 덧글(2)

창세기전3 재탕 중

요즘 창세기전3 파트1 재탕 중입니다.
이걸 마지막으로 창세기전 재탕질은 좀 그만해야겠군요.
도대체 몇 번 재탕하는지....

템페스트는 다시 건드리기가 무섭고,
서풍은 일본어 공부해서 일판이나 함 구해서 해보렵니다.
일판 서풍은 일러스트는 좀 그렇지만, 완성도는 높다고 하더군요.
게임 시스템 측면에선 일판이 더 좋다고 합니다.
얼마나 다른지 함 해보고 싶네요.

창2는 도스박스 돌리면서 고생고생하며 깬 기억이 있는지라,
재탕은 힘들 것 같고....
(애정이 있다면 가능하겠지만..... 악몽의 머매니안 해전.ㅠㅠ)

어쨌든 파트2는 다음에 시간나면 마지막으로 재탕 함 하고,
파트1은 이걸로 끝내야겠습니다.
몇 년 후에 문득 생각나면 해보던가 하겠지만.....


이제 고전게임 측에 속하지만, 그래도 네타방지

by 천영天影 | 2009/08/20 00:02 | 게임 이야기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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