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장재훈 부산 공연 음악 이야기

11/10 부산 공연 보고 옴



작년 공연에 이은 두 번째 부산 공연
(2018 린텐 공연 때 게스트로 연주하신 걸 보긴 했지만....ㅋ)

확실히 작년보다 훨씬 좋은 공연이었다.
자작곡 비중이 많아졌고, 공연 구성, 곡의 배치도 작년보다 더 좋았다.
(뭐,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그런데 작성시점(19.4.13)에서 오래됐다보니 기억이 잘..... 감상평 빨리 쓸 걸.ㅠㅠ

어쨌든 좋은 기억으로만 남아있다.
지금 바로 떠오르는 곡으로는....

가장 듣고 싶었던 멜로 드라이브. 역시 좋았다.


빅 마치. 좋았다.




shall we dance?
이 곡은 처음 들을땐 그냥저냥 감미롭구나 싶었는데, 들으면 들을수록 좋다.





아, 장재훈 님은 2019년 일본 모리스 핑거 피킹 대회에서 외국인 참가자 최초 입상도 했다.
(최초 우승은 함께 참가한 김영소 님의 차지였지만.)


정말 미래가 기대되는 기타리스트.
빨리 다음 공연도 보고 싶다. 부산엔 또 언제 오시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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