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아키 미요시 내한공연 음악 이야기


11/3 부산 공연 보고 옴


오랜만에 보는 아키 미요시.

그런데 너무 오랜만에 감상평을 써서 기억이 희미하다.ㅠㅠ

나일론 기타 특유의 음색이 참 좋았었다.
예전 앨범 수록곡 중 새롭게 편곡해서 연주한 게 여럿 있었다.
신선하고 좋았다.
새로운 곡을 듣는 느낌.....이었나? (기억이 가물해서....)

나선의 빛(螺旋の光)이라는 곡이 너무 좋았다.
악보를 사고 싶었는데, 해당 곡은 없어서 아쉬웠다.
앨범은 살 수 있어서 다행.



다만, 듣고 싶었던 락 가든(Rock Garden)은 듣지 못해서 정말 아쉬웠다.


아래는 2013년 부산 공연 때 영상.
이때도 갔었는데, 예나 지금이나 참 좋은 곡이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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