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지욱 부산 콘서트 음악 이야기


4/28 부산 공연 봄




공연장은 저번 장재훈 님 때와 마찬가지로 집필할 때 자주 들리는 카페 바로 옆.
아쉽다!
뭐가 아쉽냐면, 이렇게 뛰어난 기타리스트의 공연을 더 보기가 어렵다는 게 아쉽다.
지욱 님은 현재 활발히 공연 활동 중이신데,
곧 호주로 떠나신단다.
귀국은 미정.....

핑거스타일 기타리스트 김수로헌 님도 호주로 가신 걸로 아는데,
국내에서 공연을 더 갈 수 없다는 게 너무나 아쉽다.

여튼 공연 얘기로 돌아가자면...

사실 잘 모르는 기타리스트였다.
우연히 유툽에서 본 적이 있었으나, '음악 좋네' 하고 그냥 넘겼었다.
아니, 정확히는 그 '음악 좋네'의 기타리스트가 누군지도 몰랐다.
그러다가 공연 소식을 알고, 유툽에서 찾아보다가 그 '음악 좋네'의 주인공이 지욱 님이라는 걸 알게 됐다.





요 두 곡이 마음에 들었었다.
라이브로 꼭 듣고 싶었고, 기대보다 더 좋았다.


그런데 정작 공연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건 다른 곡이었다.


공연 때 설명해주신 곡의 배경과 딱 맞는 음악이었다.
초조함과 설렘이 느껴진달까....


여튼 호주로 떠나시기 전 공연을 한 번 더 보고 싶긴 한데,
그럴 기회가 있을지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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