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사토시 고고 내한 공연 음악 이야기


3/17 서울 공연 보고 옴





역시 대박

2016년이었던가? 첫 내한 공연 때 갔던 기억이 난다.
16년 첫 내한공연에 가기 전까지는 사실 잘 모르는 기타리스트였다.
아는 곡이라곤 <악속의 바다>라는 곡 하나 정도?


별 생각 없이 간 공연이었다.
핑거스타일 공연은 그리 흔치 않으니까.
그리고 미칠듯한 연주력에 놀라서 입을 쩍 벌리고 경악했었다.
바로 팬이 됨은 물론이다.

이후, 내한 올 때마다 빠지지 않고 공연에 가고 있다.

여튼 올해 공연은 (당시 기준으로) 새 앨범이었던 <Shipmates> 수록곡이 중심이 됐다.
공연은 두말 할 나위없이 만족 대만족.
음악이 좋은 건 물론이고, 공연 구성도 좋았다.

.....
몇 개월 전 기억을 되살리는 건 귀찮으니까 후기는 걍 여기까지만 써야겠다.
어차피 기록보존용 포스팅이니까.



작년 공연 때는 아직 제목이 미정이었던 <Heart>
보면서 저도 모르게 감탄사가 나오는 곡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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