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야만 산다] 북큐브 이벤트 나의 소설 이야기


이벤트 알림을 가장한 기록보관용 포스팅
(어차피 내 블로그 보는 사람도 없으니까ㅋ)

(2016.12월 집필 시작
2017.1월 말부터 문피아 연재하다가 컨택.
2017.9월부터 카카오와 원스토어 연재 시작.
2018.5월 완결
현재 네이버, 북큐브 전자책 출판 중)

(저번 [어나더 라이프] 때도 그렇고, 이것도 글 쓰면서 여러모로 부침이 많았다. 집필 외적인 일로 극심한 슬럼프도 있었고.... 그 때문에 계획보다 완결이 매우 늦어졌다. 아쉬운 부분도 있으나, 무사히 완결할 수 있어서 다행.)
(모종의 이유(?)로 다른 필명을 사용했었다. 아마 다음 글도 이 필명을 사용할듯. 언젠가는 원래 필명을 쓰겠지.)
([낙성검웅], [어나더 라이프]와 세계관이 약간 공유되는 부분도 있으나....뭐, 신경 쓸 정돈 아니지. 특히 [어나더 라이프]를 본 사람도 거의 없을 테고, 그걸 보신 분이 이것도 볼 확률은 0%에 가깝다고 봐야 할 테니까.)
(기본적으로 내가 쓴 글들은 모두 세계관을 일부 공유한다. 마찬가지로 신경 쓸 정돈 아니지만.)
(그보다 차기작을 빨리 써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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