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승사자] 전자책 출판 나의 소설 이야기


그러고보니 거의 한 달이 다 되어가는 이야기인데....
전자책이 출판됐습니다.

아마 기억상으론 2005년에 연재를 시작해서 2009년에 연재완결한 글인데,
운이 좋아서 어찌어찌하다보니 계약을 맺고 전자책을 출판하게 되었네요.

지금 보면...... 아니, 정작 글을 쓴 본인이 이런 말을 하면 안 되겠죠.ㅋㅋㅋㅋㅋ
뭐, 원래 내놓고보면 뭐든 부족해 보이기 마련이죠. 아쉬운 부분이 머릿속에서 계속 떠오르고....
그래도 아이디어는 괜찮았다고 생각합니다. 초반이 좀 그런데, 중반 이후부턴 필력이 그나마 조금 붙은 것 같기도 하고요.
이 세계관을 지금도 우려먹고 있으니....ㅋㅋ

북큐브, 교보문고, 티스토어 등에서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블로그를 보는 사람은 거의 없을 텐데......)
(혹시 책 보고 욕하려고 검색하다가 여기에 찾아오시는 분은 없으시겠지?ㅎㄷㄷ)

덧글

  • 날개 2013/10/06 21:00 # 삭제 답글

    안 보는 것 같아도 꾸준히(?) 보고 있습니다ㅎㅎ
    출판 축하드려요!!
  • 천영天影 2013/10/08 18:37 #

    헉, 보고 계셨군요. 잘 지내시죠?ㅋㅋㅋ
    허접한 글을 출판해서 부끄러울 뿐입니다. 감사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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