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협영화에서 배우가 무술을 못하면 뭐 어때? 영화 이야기


듣기론 주연 여배우의 발무술로 유명하다는 '대무당'이란 영화입니다.
무당파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영화인 모양입니다.
무협영화에 무술씬이 중요하긴 하지만, 여배우가 예쁘니 아무렴 어떠냐는 생각이 드네요.ㅎㅎ
(원래 무술하는 여자를 좋아하는지라.... 노래도 꽤 좋네요. 무슨 말인지는 모르겠지만...ㅠㅠ)

찾아보니 '양멱'이라는 배우인데, 신조협려 2006에서는 곽양 역할을 맡았다고 하네요.


아래는 영화 예고편. 요즘 무협영화가 보고싶은데, 국내 개봉은 안 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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