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14일
커맨드 앤 컨쿼 : 레드얼럿2
아주 오래 전 레드얼럿2에 관한 포스팅을 했었죠.
레드얼럿2 오프닝 영상입니다.
이걸 보니 예전 C&C 레드얼럿2가 발매되기 전,
동영상을 다운받기 위해 노력하던게 기억나네요.
모뎀을 쓰던 당시, 하루종일 받고 있을 수는 없었죠.
그래서 1주일 정도 나눠서 받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정작 분량은 2분 정도, 위 동영상에서 자유의 여신상이 나오는 부분부터 시작되는 적은 양이었지만,
그것만으로도 가슴을 설레게 하기엔 충분했었죠.
그리고 발매 당일 정품을 구입했었습니다.
(그때 친구에게 돈을 빌렸지만, 왠지 갚은 기억은 없는 듯...)
오프닝을 보니 오랜만에 하고 싶어지지만,
그간 성능이 딸려서 못했던 제너럴이나 c&c3를 하는 게 더 낫겠네요.
어쨌든 이것도 추억의 게임.
레드얼럿2 오프닝 영상입니다.
이걸 보니 예전 C&C 레드얼럿2가 발매되기 전,
동영상을 다운받기 위해 노력하던게 기억나네요.
모뎀을 쓰던 당시, 하루종일 받고 있을 수는 없었죠.
그래서 1주일 정도 나눠서 받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정작 분량은 2분 정도, 위 동영상에서 자유의 여신상이 나오는 부분부터 시작되는 적은 양이었지만,
그것만으로도 가슴을 설레게 하기엔 충분했었죠.
그리고 발매 당일 정품을 구입했었습니다.
(그때 친구에게 돈을 빌렸지만, 왠지 갚은 기억은 없는 듯...)
오프닝을 보니 오랜만에 하고 싶어지지만,
그간 성능이 딸려서 못했던 제너럴이나 c&c3를 하는 게 더 낫겠네요.
어쨌든 이것도 추억의 게임.
# by | 2009/09/14 02:01 | 게임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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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만해도 엄청난 그래픽이었지 말입니다 ;ㅅ;
정말 그립네요 ;ㅅ;
나름 리그도 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