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04일
악마의 게임을 시작했다.

어제 밤12시에 설치하고 '잠시만 해야지'라는 마음가짐으로 살짝 했는데,
시계를 보니 어느새 새벽4시.
순간적으로 타임워프를 한 느낌이었다.
이거 계속 하면 말년휴가따위는 금방 지나가버릴 텐데,
계속 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 by | 2009/07/04 17:17 | 게임 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 by | 2009/07/04 17:17 | 게임 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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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는 안 건드리고 있음. 건드리면 큰일 날 것 같아서...)
저의 학창시절을 함께 보낸 HOMM 1,2,3, 그리고 4....
HOMM이 없었으면 아마 전 샤대 갔을지도 모를 일입니다.
대학생 때 히어로즈만 안 했으면 장학금을 받았을 지도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