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1/27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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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1/22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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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기타 녹화를 하니 한 번에 하게 되네요.ㅎㅎ
예전에 연주해본 적이 있었던 클라나드OST 단고대가족을 오랜만에 녹화해봤습니다.
그런데 녹화해보니 절망적이네요.
하모닉스는 완전히 둔탁하고....ㅠㅠ
recording date : 2012.1.21
guitar : crafter sure plus
string : Martin Marquis Silk&Steel
recorder : HP Notebook Computer Pavilion dv7 Webcam
Mic : Yeti Stereo Microphone
tunning : Standard 1Capo
- 2012/01/22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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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화하는김에 하나 더!
핑거스타일카페 꼰노님이 편곡하신 007 테마곡입니다.
역시나 실수 작렬!ㅠㅠ
recording date : 2012.1.21
guitar : crafter sure plus
string : Martin Marquis Silk&Steel
recorder : Galaxy U (SHW-M130L)
tunning : Standard
- 2012/01/22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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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기타 연주곡을 올리네요.
지브리 애니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OST '언제나 몇 번이라도(いつも何度でも)'입니다.
어렵진 않은 곡인데 역시나 녹화 울렁증 덕분에 실수를 하게 되네요.ㅠㅠ
recording date : 2012.1.21
guitar : crafter sure plus
string : Martin Marquis Silk&Steel
recorder : HP Notebook Computer Pavilion dv7 Webcam
Mic : Yeti Stereo Microphone
tunning : Standard 5Capo
- 2012/01/01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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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니, 어제 인간의 한계를 경험했다.

하루일과
00시~11시 : 글쓰기
11시~13시 : 수면
13시~14시 : 점심식사
14시~18시 : 글쓰기
18시~19시 : 저녁식사
19시~24시 : 글쓰기
총 집필 시간 : 20시간

약 130kb
A4 약 70장
---------------------
예전에 세웠던 기록을 갱신했군요.
쓰러질 것 같습니다.
쓰면서 여유가 있을 줄 알았는데, 마지막 전투 부분이 잘 안 돼서....
예상했던 것보다 분량이 늘어난 것도 있고, 마지막엔 제가 글을 쓰는 건지, 글이 저를 쓰게 만들고 있는 건지...
결국 마지막이 또 아쉽게 맺으면서 공모전 응모했네요.(12시 정각의 위엄!)
이제 잠 좀 자야겠습니다.
- 2011/12/11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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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리브로에서 50% 할인 쿠폰을 줬었습니다.
3만원~10만원 범위 내에서 쓸 수 있었는데, 이럴 경우 당연히 10만원치 가득 채우는 게 예의겠지요.
그래서 질렀습니다.
쿠폰과 포인트 등등 모두 적용하여 4만9천원으로 꼭두각시 서커스 1권~30권까지 한번에 질렀습니다.
4권과 29권은 구하기가 어려운지 후배송으로 준다고 하고, 선배송으로 어제 이렇게 도착했네요.
(사실 이것도 웹상에 보장된 것보다 1주일은 느린 배송이지만...)
이번 주말은 즐겁게 보낼 수 있겠네요.^^
- 2011/10/08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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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는데 바로 옆에 따각따각 하는 소리가 들려서 돌아보니 마차가....
차는 차인지라 차도로 다니더군요.ㅋㅋㅋㅋ
허심청이었던가, 무슨 몇주년 기념 광고로 돌아다니는 모양이더군요.
- 2011/10/08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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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맘 먹고 지른 물건들이 어제 도착했습니다.
ag&m에 코타로 악보가 이거 하나밖에 없더군요. 이걸로 코타로 악보는 베스트 앨범과 함께 2개. 생각보다 많이 두껍더군요.
color of life를 사고 싶었는데.... 다른 악보는 언젠가 떠날 일본 여행에서 구하는 수밖에 없겠네요.
어쨌든 이번 앨범에서도 마음에 드는 곡들이 많았던지라, 연습하는 날이 기대되네요.(일단은 연습하고 있는 곡부터 끝내고...)
기타줄은 좀 게이지가 작은 걸 쓰고 싶어서 사봤습니다.(맨 위에 3개 세트짜리는 겸사겸사)
연습이 부족해 바레 운지가 참 안되서, 게이지가 작으면 좀 더 쉽게 되지 않을까 하는 잔머리로 골랐습니다.
초록색은 010, 가장 밑에 것은 0115입니다.
빅블루오션을 연습하는 중 브릿지 파트에서 새끼손가락으로 1,2,3번줄 5->7->9플랫으로 옮기며 운지해야 하는데,
그게 참 힘들더군요. 그래서 꼼수를 부려보기로 했습니다.ㅎㅎ
다섯개 전부 다 비코팅이지만, 제가 기타줄을 좀 오래 쓰는 편이라 올해는 충분히 버틸 수 있을 것 같네요.
- 2011/08/23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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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노벨 공모전 2단계에 통과했습니다.
별 기대없이 들어가서 확인했는데, 제 이름이 있어서 놀랐네요.
어쨌든 이걸로 작년과 더불어 2단계 통과도 두 번째이지만,
문제는 다음이겠죠. 과연 통과 할지 어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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